[무잇슈] 고흥군청 현직 과장, 어민 돈 10억원 차용 후 '잠적'

입력 2025.11.26. 17:50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요약 및 포인트는?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q2jcbR/750414

▶ 고흥군청 고위 공무원이 어민들에게 수억을 빌리고 안 갚았다고 하네요.

▶ '아들 사업에 돈 필요하다'며 수산과장이 차용, 10억 넘는 피해 발생했대요.

▶ 아들 명의 계좌로 송금 요구하고, 차용증도 미루다 겨우 써줬다더라고요.

▶ 군은 명예퇴직 보류하고 감사 착수, 경찰도 사기 혐의로 수사 중이랍니다.

✅ 포인트: 공직자의 신뢰 추락…행정력보다 '양심'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 연관뉴스
슬퍼요
1
후속기사 원해요
0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