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서울의 봄' 반란군이 현충원에?···안장 기준 논란에 '울분'

입력 2025.12.01. 17:35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요약 및 포인트는?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NezemK/750552

▶ 국립대전현충원에 5·18 진압 책임자들이 여럿 묻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어요.

▶ 반란을 막은 장태완 장군과 완성한 정도영이 나란히 안장된 상황도 충격인데요.

▶ 시민단체들은 국립묘지가 국가폭력 가담자까지 예우하는 건 왜곡이라고 말합니다.

▶ '충성'·'공훈' 새긴 묘비엔 반란 사실 언급도 없어, 기준 개정 필요하다는 지적이에요.

✅ 포인트: 반란군도 영웅처럼 기리는 국립묘지?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 연관뉴스
슬퍼요
0
후속기사 원해요
2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