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는 15일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사무실 개소식과 함께 현판식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994년 시작된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지금까지 약 1천400여 명의 훌륭한 동문들을 배출했다.
이만선 전남대 최고경영자과정 11대 총동창회장은 이날 "2003년 총동창회가 결성된 이후, 최상준 초대 회장을 비롯한 많은 선배 동문들이 동창회를 잘 이끌어 주셨다"며 "그분들의 노고 덕분에 오늘 이렇게 우리 총동창회가 더욱 발전하고 단합된 모습으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중요한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번 사무실 개소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정성택 전남대 총장과 적극적으로 사무실 마련에 앞장선 한병섭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 원장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우리 동창회가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는 이번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동문간의 교류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적인 동창회로 나아갈 방침이다.
이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동문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최고의 리더십과 경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함께 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마무리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mdilbo.com
-
서영대-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 실시
서영대학교는 최근 교내 운암관 세미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영대 제공
서영대학교는 최근 교내 운암관 세미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는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외국인 유학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학기 초 외국인 등록을 위해 출입국관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한 등록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후 2시부터 서영대 D-4(어학연수) 비자 소지자 42명과 D-2(학위과정) 154명 등 총 196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교직원의 안내와 출입국사무소의 관리·감독 아래 10지 지문 등록 절차를 원활히 마쳤다.서영대 AI미래자동차과 신입생 이스마토브 씨는 “한국이 아직 낯선 상황에서 출입국사무소를 직접 방문하는 것이 부담스러웠을 텐데, 교내에서 지문 등록을 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유학생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주승완 서영대 국제교육원장은 “유학생들의 편의와 조기 정착을 위해 현장 중심 서비스를 제공해 준 출입국사무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 · 서영대 유학생 20명, 국제미용대회 전원 수상
- · 두레청과 한수영 대표이사,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201호 가입
- · [교복담합 고리 끊자] “이번엔 내가, 다음은 네가”··· 입찰 나눠먹기 불문율 ‘경쟁 실종’
- · [교복담합 고리 끊자]"광주, 평균보다 10만원 더"···업자 잇속에 학부모 등골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