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민형배 시정 한달…첫 민심은?

입력 2026.08.03. 18:10 박준서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ilgftp/757674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범 한 달을 맞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긍정평가(36.9%)가 부정평가(34.9%)를 소폭 앞섰다.

▶ 특별시민 3명 중 1명가량은 아직 평가를 유보하며 통합특별시 운영을 지켜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출범 초기 시정에 대한 기대와 신중론이 공존하는 가운데 향후 정책 성과가 민심의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1_‘무등산 수박’ 부흥 기회 만든 공무원 떠나자 농민들 “명맥 유지 안돼” 호소

무등산 수박 부흥을 이끌었던 담당 공무원이 자리를 떠나자 농민들이 사업의 지속성을 우려하고 있다. 지역 대표 특산물의 명맥을 잇기 위해 체계적인 행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_“이미 평탄화 등 완료”···빠른 착공 가능 ‘최적 입지’

광주 군공항 부지는 평탄화와 기반 여건이 이미 갖춰져 있어 반도체 클러스터의 신속한 착공이 가능한 최적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부지 조성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3_기록적 폭염 속 잇따르는 경기 지연·취소···KIA에 호재 될까

기록적인 폭염으로 KBO 경기 지연과 취소가 잇따르면서 KIA 타이거즈의 후반기 일정에도 변수가 생기고 있다. 체력 안배와 부상 관리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는 시선도 나온다.

박준서기자 junseo0308@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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