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남구문예회관 노래교실 운영위원회(위원장 김명옥)가 지난 5일 광주남구문예회관 공연장 2층에서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남구 노래교실 회원 및 지역주민 100여명과 김병내 남구청장 부인 윤지영 여사도 함께 참여해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교육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김혜정 사랑가족봉사단장은 "주변에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매우 만족스러워 했다.
이번 회원과 함께, 주민과 함께 CPR 심폐소생술 교육의 주요내용은 ▲자동심장충격기 원리와 사용법 ▲소아 및 영아 심폐소생술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처치 등 1차 교육에 이어 심도있는 교육을 실시했다.
광주남구문예회관노래교실 김명옥 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주민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의료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숙지해 안전한 남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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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어린이들, 고사리손 선물과 고운 한복차림 감사 새배
대명절 설을 앞두고 12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지난해 폭우로 어린이집이 피해를 입었을때 많은 도움을 준 구청 직원들에게 감사의 새배를 하기 위해 고사리 손에 선물을 들고 한복차림으로 구청으로 향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대명절 설을 앞두고 12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지난해 폭우로 어린이집이 피해를 입었을때 많은 도움을 준 구청 직원들에게 감사의 새배를 하기 위해 고사리 손에 선물을 들고 한복차림으로 구청으로 향하고 있다.대명절 설을 앞두고 12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지난해 폭우로 어린이집이 피해를 입었을때 많은 도움을 준 구청 직원들에게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행장지원과에서 감사의 새배를 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대명절 설을 앞두고 12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지난해 폭우로 어린이집이 피해를 입었을때 많은 도움을 준 구청 직원들에게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행장지원과에서 감사의 새배를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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