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달집태우기가 8일 광주시 남구 칠석동 고싸움놀이테마파크에서 열렸다. 시민들이 타오르는 달집을 바라보고 있다. 달집태우기는 대보름달이 떠오를 때 달집에 불을 붙이며 노는 세시풍습으로 달집이 훨훨 타야 마을이 태평하고 풍년이 든다고 전해진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 연관뉴스
-
무등의 영혼을 잇는 무등산 구석구석 트레일런
호남의 진산 무등의 영혼을 잇는 51.8km의 대장정인 2026 ‘제2회 무등산 구석구석 트레일런’이 19일 조선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됐다. 2026년 광주민주화운동 45주년을 기념하는 “무등의 영혼을 잇는 길” 51.8km 신규 코스가 추가된 가운데 챌린지코스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무등산 구석구석 트레일런을 출발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호남의 진산 무등의 영혼을 잇는 51.8km의 대장정인 2026 ‘제2회 무등산 구석구석 트레일런’이 19일 조선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됐다. 2026년 광주민주화운동 45주년을 기념하는 “무등의 영혼을 잇는 길” 51.8km 신규 코스가 추가된 가운데 챌린지코스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무등산 구석구석 트레일런을 출발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호남의 진산 무등의 영혼을 잇는 51.8km의 대장정인 2026 ‘제2회 무등산 구석구석 트레일런’이 19일 조선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됐다. 2026년 광주민주화운동 45주년을 기념하는 “무등의 영혼을 잇는 길” 51.8km 신규 코스가 추가된 가운데 챌린지코스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무등산 구석구석 트레일런을 출발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호남의 진산 무등의 영혼을 잇는 51.8km의 대장정인 2026 ‘제2회 무등산 구석구석 트레일런’이 19일 조선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됐다. 2026년 광주민주화운동 45주년을 기념하는 “무등의 영혼을 잇는 길” 51.8km 신규 코스가 추가된 가운데 챌린지코스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무등산 구석구석 트레일런을 출발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호남의 진산 무등의 영혼을 잇는 51.8km의 대장정인 ‘2026 무등산 더블하트 국제 트레일런’이 19일 조선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됐다. 2026년 광주민주화운동 45주년을 기념하는 “무등의 영혼을 잇는 길” 47km 신규 코스가 추가된 가운데 챌린지코스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무등산 구석구석 트레일런을 출발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 · ‘울음을 멈추게 하라’ 세월호참사 12주기 추모글
- · 초여름 기온 25도, 물놀이 때문에 산다
- · 교통안전실천 문화확산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 · 김대중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저작권자 ⓒ 무등일보 기사제공.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댓글0
0/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