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았던 한가위. 손자들 보고 싶어 손 흔드는 할머니>
27일 한가위 연휴를 마친 한 가족이 광주송정역에서 손자들 귀경을 아쉬워 하며 기차에 탑승하는 가족을 향해 손을 흔들며 아쉬운 인사를 하고 있다.

<짧았던 한가위. 아쉬움 뒤로 귀경>
27일 한가위 명절을 보낸 귀경객들이 광주송정역에서 남은 가족들을 뒤로한 채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짧았던 한가위. 아쉬움 뒤로 귀경>
27일 한가위 명절을 보낸 귀경객들이 광주송정역에서 남은 가족들을 뒤로한 채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한가위 특별전 미션, 우리를 담은 질그릇>
27일 국립광주박물관이 마련한 한가위 체험프로그램 도자기 ‘우리를 담은 질그릇’ 특별전 미션에 참가한 방문객들이 북구 매곡동 본관 특별전시실에서 홍준표광주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미션 체험과 함께 전시 유물을 살펴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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