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유튜브 ‘님아 그 시장을 가오’ 출연

최근 백종원이 본인 유튜브에서 극찬한 광주역 근처 '붕장어 백반' 맛집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광주 북구 중가로85번길 40에 위치한 '여수집국밥'. 간판명은 여수집국밥이지만 특이하게 붕장어 백반을 단품으로만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1인분에 1만2천원, 주문은 3인분부터 가능하다.?
이 노포의 특이한 점은 바로 운영시간이 자유롭다는 것이다. 사장의 마음대로 하루에 1시간만 운영하기도 하고, 식재료가 떨어지면 그 즉시 손님을 받지 않는다.
오이피클, 숙주무침, 굴이 들어간 섞박지, 파래무침에 김치, 양파, 고추, 된장 등 백반의 반찬은 친숙하고 정갈하다. 특히 쌈 채소가 갓 따온 것처럼 푸르른 싱싱함이 인상적이었다.
탱글하고 쫄깃한 붕장어는 누구나 아는 친근한 양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또한 양이 굉장히 푸짐하다. 보통 인분보다 푸짐하기 때문에 가게의 손님들은 대부분 남은 음식을 포장해서 가져간다.
※본 기사는 어떠한 광고와 협찬을 받지 않았음을 고지합니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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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전남광주? 광주전남?” 이름 싸움에 불붙었다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tohfpC/752211▶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막바지로 가면서 명칭과 청사 위치를 둘러싼 논쟁이 불거졌어요.▶ 국회 간담회에서 명칭과 주청사를 연동하는 이른바 ‘빅딜’ 제안이 나오며 지역 신경전이 커졌습니다.▶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는 명칭 논쟁보다 자치권·재정 특례에 집중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어요.▶ 자칫 상징 싸움이 커지면 통합의 본질이 흐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포인트: 명칭과 청사 논쟁이 통합의 본질을 흔들 수 있다는 경고다!강수아기자 rkdtndk7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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