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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전 4일차···전남·광주 선수단 금메달 쓸어담으며 선전 중
제주에서 치러지고 있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개막 나흘째를 맞은 가운데, 전남·광주 선수단이 계속되는 호성적으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14일 오후 5시 기준 광주 선수단은 금 53, 은 51, 동 38로 종합 순위 5위를 수성 중이고, 전남 선수단은 금 36, 은 47, 동 50으로 종합 순위 7위를 유지하고 있다.광주 선수단은 역도와 양궁 부문에서 다관왕과 한국신기록을 신고하면서 메달을 쓸어담았다.장상희(한국전력공사)는 역도 여자 -79㎏급 파워리프팅 오픈과 웨이트리프팅 오픈, 벤치프레스 종합 부문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2026.09.14@ 차솔빈 -
대표팀 차출로 전력 공백 발생한 KIA, 천적 승부 대비해 승수 쌓는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에 아시안게임 소집으로 인한 전력 공백이 발생하게 됐다. 이러한 상황 속 천적 NC와의 주말 승부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광주는 15일 인천으로 넘어가 SSG와의 원정 승부를 치른 후 17일 광주로 돌아와 키움과의 홈 경기를 치른다. 19일과 20일은 창원에서 천적 NC와의 2연전을 치른다.KIA는 14일 기준 68승 2무 56패로 승률 54.8%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 중이다. 3위 LG와는 1게임 반 차이며, 5위 두산과는 4게임 앞서 있다.지난주는 아쉬운 흐름이 이어졌다. 삼성과의 원2026.09.14@ 차솔빈 -
'선제골, 하지만 실점' 광주FC, FC안양에 1-1 무승부···27경기째 무승
프로축구 광주FC가 FC 안양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면서 연속 무승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광주는 13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이날 광주는 4-4-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아이데일과 바 루아가 투톱으로 섰고, 하승운-리영직-최경록-신창무가 중원을 맡았다. 수비는 주앙 페드로-장석환-민상기-권성윤이 맡았다. 골대는 김동화가 지켰다.전반전 광주가 기선제압에 성공했지만, 아쉬운 실점이 나왔다. 전반 10분 최경록의 중거리 슈팅 이후 상대 골키퍼가 공2026.09.13@ 차솔빈 -
'15안타 1홈런 맹타 폭발' KIA, 한화 9-2 완승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KIA는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시라카와는 5이닝 4피안타 2실점 1사사구 8탈삼진의 호투를 펼쳤다.1회말 KIA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볼넷과 폭투로 만든 주자 2, 3루 기회에서 나성범의 우전 안타가 터져 나오며 2점을 먼저 득점했다.4회초 한화의 반격이 이어졌다. 문현빈의 볼넷 이후 강백호에게 좌중간을 넘어가는 투런 홈2026.09.13@ 차솔빈 -
전남·광주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서 금빛 순항 중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남·광주 선수단이 금빛 걸음을 이어가고 있다.전국장애인체전 사흘째인 13일 오후 5시 기준 광주 선수단은 금31·은41·동28으로 종합 5위를 기록 중이고, 전남 선수단은 금33·은38·동30으로 종합 7위를 달리고 있다.광주는 육상 부문에서 잇단 한국신기록 경신 및 금빛 소식을 전했다.김지혜(한국광기술원)가 여자 창던지기(F13)에서 23.43m로 종전 한국신기록(21.27m)를 경신하면서 금메달을 획득, 지난 2022년부터 전국장애인체전 5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올해 처음으로 출전하게 된 신2026.09.13@ 차솔빈 -
김도영 나흘만에 부상 복귀···"한시도 방심 않고 플레이할 것"
코뼈 골절 부상을 입었던 김도영이 나흘만에 복귀해 지명타자로 경기를 치른다.김도영은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서 치러지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한다.김도영은 지난 9일 광주서 치러진 NC와의 승부에서 4회말 송명기의 직구에 기습번트를 시도하다 코를 다쳐 교체됐다.정밀 검진 결과 비골 골절 진단을 받고, 당일 밤 비골 골절정복술을 받고 지난 11일 퇴원했다. 12일 수원에서 치러진 kt와의 원정 경기에는 합류하지 못하고 광주에 남아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역시 정상적으로 타격 훈련과 수비 훈련을 진행했다2026.09.13@ 차솔빈 -
'박재현 역전 홈런+박정우 멀티히트 활약' KIA, SSG 5-2 격파···연패 깼다
프로축구 KIA타이거즈가 SSG 랜더스와의 홈 승부에서 승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KIA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SSG와의 홈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양현종은 5.1이닝 4피안타 2실점 2사사구 7탈삼진의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1회말 KIA는 볼넷과 몸에 맞는 공 등으로 연이어 출루하며 만루 기회를 잡았으나 아쉽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3회초 수비에서 실책이 겹치며 선취점을 내줬다. 상대 정준재와 와 안상현의 안타에 이어 송구2026.09.11@ 차솔빈 -
'올러 QS+, 하지만 타선은 침묵' KIA, NC와 연장 승부 끝 1-2 패배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와의 연장 승부 끝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KIA는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NC와의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올러는 7이닝 2피안타 1피홈런 1실점 1사사구 9탈삼진으로 QS+를 기록하며 호투를 펼쳤다.1회말 KIA는 카스트로가 우익수 2루타를 터뜨리며 기회를 잡았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0-0의 균형이 이어지던 와중, 5회초 올러가 선취점을 내줬다. NC 박건우에게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2026.09.10@ 차솔빈 -
김도영·박민 부상 이탈에 KIA 내야 비상···관건은 시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핵심 내야수 김도영과 박민의 동반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닥뜨렸다. 시즌 막바지 순위 싸움이 한창인 가운데, 호랑이 군단의 내야진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KIA은 지난 9일 악몽을 경험했다.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3루수 2명이 부상을 입은 것이다.이날 김도영은 4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NC 선발 투수 송명기의 초구에 기습번트를 시도하다 타구에 얼굴을 강타 당했다. 정밀 검진 결과 비골 골절 진단을 받은 김도영은 곧바로 수술대에 올라 비골 골절정복술을 마쳤으며, 11일 퇴원 예정이다. 다행히 붓기가2026.09.10@ 차솔빈 -
'하주석 2홈런, 하지만 김도영·박민 부상 악재' KIA, NC에 4-5 석패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와의 홈 승부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KIA는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NC와의 홈 경기에서 4-5로 패했다.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황동하는 2.1이닝 3피안타 2피홈런 3실점 1사사구 1탈삼진으로 초반부터 무너지며 조기 강판됐다.2회초 NC의 공격에서 황동하는 블레인에게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허용하며 선취점을 내줬다.3회초에는 김형준에게 볼넷을 내준 뒤, 김주원에게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맞아 0-3으로 끌려갔다.2026.09.09@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