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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 광산경찰 첫 재판, 비밀누설·증거인멸 쟁점검찰, “피고인들 장윤기 부친 증거인멸 방조”
변호인 “업무상 과오 인정하나 은폐 의도 아냐”
살해도구 수색 총력 상황과 비밀 요건 따져야
2026.09.14@ 임창균 -
전남광주 해상사고 잇따라...3명 숨지고 1명 실종진도 '신비의 바닷길' 모자 2명 숨져
칠산대교 투신 여성 사망한 채 발견
조업 중 실종 된 신안 선원 사흘째 수색
2026.09.13@ 박소영 -
전남광주 도로·해상서 사고...3명 사망영광·광산구서 교통사고
완도서 70대 선장 사망2026.09.04@ 박소영 -
무등산서 길 잃은 60대 등산객 무사 구조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등산에서 산행 중 길을 잃은 60대 등산객이 관계기관의 수색 끝에 무사히 구조됐다.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8분께 “무등산 옛길 2구간에서 등산2026.08.30@ 박소영 -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전남광주 1만4천여건 전수조사경찰청 전국 경찰에 전수조사지시
전남 5천여건, 광주 9천여건 점검
2024년부터 올해 7월까지 대상
2026.08.25@ 임창균 -
'부실수사' 논란 거센 광주 경찰, 이번엔 음주운전을지훈련·특별단속 기간 음주 적발
‘장윤기 사건’까지 겹쳐 내부 위축
유재성 직무대행, 관련자 징계 예고
자체 조직기강 확립 노력 기울여야
2026.08.19@ 임창균 -
장윤기 여성 대상 범행 반복···“성별 관련 동기 판결문에 남겨야”여러 여성 불법촬영부터 성폭력·살해까지
"개별 사건 아닌 하나의 연속 범죄"
여성의 거부·자율성 부정 주목
수사·통계·예방정책 개선 제안
2026.07.21@ 강주비 -
신안군의원, 통행로 막은 무개념 주차 빈축의정활동 이유로 부적절한 주차
청사 방문한 군민 추돌사고 발생
원구성 파행 이어 잇단 구설수
A의원 "업무보고 있어서 주차"
2026.07.21@ 박민선 -
차분했던 전남광주 통합 첫날···청사엔 새 이름·옛 흔적 공존큰 혼란 없이 안정적 출범
'광주광역시' 흔적 곳곳 남아
일부 전산장애도 신속 복구
市홈페이지 새 이름으로 단장
2026.07.01@ 강주비 -
곡성 물놀이장 참변, 수중 조명시설 누전 확인어린이 형제가 숨진 곡성의 한 물놀이 시설에서 수중 조명시설 누전 정황이 확인됐다.23일 곡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어린이 2명이 숨진 곡성군 압록면 한 물놀이 시설에 대한2026.06.23@ 강주비 -
효령동 5·18 암매장 추정지서 유해 발견...행불자 확인까지 '첩첩산중'재단, 유해 4구 수습...총탄 스친 흔적도
행불자 가족 DNA 대조·기록 검증 남아
진술 자료 등 국가기록원 외 접근 어려워
이달 말 발굴 조사 내용 발표 예정
2026.06.18@ 박소영 -
'23세 장윤기' 스토킹 여성 놓친 분노에 애꿎은 여고생 살해성폭행 들통 우려에 스토킹女 살해 결심
흉기·장갑 구매…휴대전화 버려 추적 회피
30시간 배회 끝 귀가하던 여고생 표적 삼아
경찰 "계획성 뚜렷"…성폭력 혐의도 수사
2026.05.14@ 강주비 -
광주 양동시장 교차로서 차량 전복전방주시 태만
2026.05.14@ 박소영 -
스토킹 신고 이틀 뒤 범행···광주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공개14일부터 30일간 신상 공개
스토킹 신고 이틀 뒤 범행
범죄 연관성 집중 수사
사이코패스 검사도 진행
2026.05.08@ 강주비 -
“교사 밀치고 조롱”···광주 학교 교권붕괴 임계점 달해지난달 광주 한 중학생, 교사 밀쳐 뇌진탕 증세
2024년 광주·전남 교권 침해 200여 건…중학교 143건
학부모가 나서 "교권 보호 프로그램 필요" 요구
2026.04.16@ 김종찬 -
화기 금지 현장서 토치작업···안전불감증 불 키웠나2차 진입 직후 상황 급변… “화염 없다” 보고 뒤 폭발
에폭시 제거작업서 안전규정 위반 정황 인재 가능성도
소방청, 전남도지사장 영결식 추진 유족 지원에도 온힘
2026.04.12@ 박소영 -
광복 직후 폭력사태 연루 ‘화순탄광’ 노동자 유족, 사후재심서 ‘무죄’ 주장1950년 화순탄광 내 폭력 사태에 휘말려 기소돼 복역 중 사망한 노동자 측이 사후 재심에서 무죄를 주장했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김송현)은 3일 국가보안법 위반 등 혐의로2026.04.03@ 김종찬 -
“대리기사가 안와” 음주운전 30대 의사, 선처 호소술을 마신 뒤 음주운전을 한 전남의 한 병원 의사가 법정에 섰다.광주지법 형사6단독 차기현 판사는 26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33)씨에 대한 재판 기일을2026.03.26@ 김종찬 -
헤어진 연인 주택 무단 침입한 남성···법원, 벌금 1천만원 선고헤어진 연인을 스토킹하고 반복적으로 주거에 침입한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광주지법 형사9단독 전희숙 판사는 26일 주거침입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천90만원을 선고했2026.03.26@ 김종찬 -
검찰, 신안 좌초 여객선 선장 집유 선고에 ‘항소’신안 인근 해상에서 여객선을 좌초시킨 선장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은 것과 관련, 검찰이 불복해 항소했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선원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2026.03.25@ 김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