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빈집 수 2천 채 넘어 '도내 최대'···목포의 눈물 현실로?

입력 2025.09.03. 17:21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요약 및 포인트는?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47262

▶ 전남 목포, 빈집 수가 2천 채 넘고 밀집도는 도내 최대로 심각하다고 합니다.

▶ 유달동, 목원동, 용당1동 가보니 문 열린 집에 우편물 쌓이고 공실 상가까지 눈에 띄었다고 해요.

▶ 문화재생 사업도 겉모습만 바꿨을 뿐 주거 인프라 부족에 주민들은 떠나고 있다고 해요.

▶ 특히 불량 주택이 빠르게 늘어 안전 등급 3등급 이상이 1,300채 넘어섰다고 합니다.

✅ 포인트: 빈집만 남은 구도심…‘목포의 눈물’ 현실 됐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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