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조국과 나경원이 나란히 앉은 이유?···이례적인 영호남 '화합의 장'

입력 2026.01.15. 17:34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요약 및 포인트는?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tohfpC/752153

▶ 국회박물관에 영호남 정·재계와 향우회, 언론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장면부터가 이례적이었다네요.

▶ 서로 “이런 자리 흔치 않다” “좋은 행사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오가며 분위기도 꽤 훈훈했다 해요.

▶ 정치·지역을 넘어 악수하고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됐다는 얘깁니다.

▶ 경쟁보단 화합, 말보다 장면으로 영호남 상생을 보여준 하루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포인트: 영호남 화합을 상징하는 장면들이 국회에 펼쳐졌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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