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9월 12일 자 19면 사설 '민주주의 기억을 지키는 일, 내란극복 정부의 책무'에서 '12.12쿠데타 주역인 전 노무현 대통령'은 '전 노태우 대통령'의 오기임으로 바로 잡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심심한 유감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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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차별화된 로컬 콘텐츠를 한 눈에"···무등일보 '모바일' 홈페이지 전면 개편
무등일보 모바일 홈페이지 화면 캡처.
무등일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전남광주) 출범에 맞춰 모바일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 지역 독자를 위한 차별화된 디지털 뉴스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통합 시대 지역 이슈와 콘텐츠 소비 패턴을 반영한 전략적 구성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깔끔해진 UI와 직관적인 정보 배치입니다. 메인 화면에서는 통합시대 전남광주의 주요 이슈를 담은 대표 기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주목받는 뉴스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무등일보가 직접 선정한 ‘무등 PICK’을 통해 최근 지역 현안과 화제의 이슈를 쉽고 간결하게 배치했습니다.현장의 생동감을 담은 무등일보 대표 디지털 콘텐츠도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무잇슈’, 맛집 콘텐츠 등 지역 트렌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쇼츠 영상과 함께 독자들의 모바일 콘텐츠 소비 편의성을 높였습니다.특히 가장 큰 변화는 ‘디지털무등’ 섹션입니다. 현장 중심 영상 콘텐츠인 ‘무등GO’와 생활밀착형 지식 콘텐츠 ‘무식백과’ 등 탭을 신설해 광주·전남의 주요 이슈와 현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기획시리즈’ 코너도 강화했습니다. 통합시대 지역의 미래와 현안을 심층적으로 취재한 기획기사를 중심적으로 배치했으며, ‘가짜 뉴스 뿌리뽑자’ 프로젝트를 통해 무등일보만의 팩트체크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입니다.이번 개편을 통해 독자들을 위한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메뉴를 구성하여 원하는 분야의 기사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지면 바로보기’ 기능을 신설해 온라인 기사와 신문 지면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플랫폼과 연계한 콘텐츠 영역도 확대해 무등일보의 다양한 시각과 제작물을 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김세화기자 3flower@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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