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 옥룡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54분만에 꺼졌다.
19일 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7분께 광양시 옥룡면 용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헬기 2대를 비롯한 소방장비 12대와 대원 58명을 투입해 1시간54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광양=이승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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