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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V12기념 팬페스타] "'야구' 공통관심사로 세대차이 날리고 모두 함께 즐겨"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V12를 기념해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IA 팬 페스타 '호마당(호랑이 가족 한마당)'에 모인 5천명의 팬들은 한 목소리로 "최강 기아"를 외치며 하나가 돼 행사를 즐겼다.KIA의 열혈팬으로서 혼자 즐기러 온 팬부터 친구, 연인, 가족 등과 함께 온 팬들까지. 이들은 'KIA'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세대차이를 날려버렸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아내, 두 자녀와 함께 온 정형진(45)씨는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거나 게임을 좋아하고, 어른들은 술 마시기처럼 가족간 즐기는 것에 세대차이가 나기 마련인데2024.11.30@ 강승희 -
[KIA V12 카퍼레이드] "내년에도 반드시 카퍼레이드를"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12번째 우승 이후 진행된 35년 만의 카퍼레이드가 팬들을 금남로로 이끌었다.KIA는 30일 오후 2시부터 광주 동구 금남로공원부터 전일빌딩245를 지나 5·18민주광장까지 1.2㎞ 구간에 걸쳐 KIA V12 기념 축하 카퍼레이드를 진행했다.KIA의 한국시리즈 우승 축하 기념 카퍼레이드는 전신인 해태 타이거즈 시절 첫 우승했던 1983년과 1986년부터 4연패를 달성했던 1989년에 진행했고, 이후 35년 만에 KIA타이거즈라는 이름으로는 처음 진행됐다.금남로 차선이 통제된 가운데 개방형 2층 버2024.11.30@ 김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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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V12 카퍼레이드] "멋있다! 축하해요!"···팬들 응원 속 설렘 안고 출발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선수들이 팬들의 응원 속에서 설렘을 안고 우승 기념 카퍼레이드 행사를 시작했다.전국에서 모인 KIA 팬들이 카퍼레이드를 앞둔 선수들에게 직접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선수들이 탑승할 대형버스가 있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로 모여들었기 때문이다.◆출발 전 선수 응원…전국서 100여명 인파 몰려30일 오후 1시께 선수들이 카퍼레이드 행사 차량에 탑승하기 30여분 전부터 챔피언스필드 정문부터 대형버스까지 100여명의 팬들이 긴 줄을 이뤘다.KIA가 새겨진 옷을 입고 연인, 친구들과 모여 선수2024.11.30@ 이재혁 -
[KIA V12 카퍼레이드] "추운 날씨에 모인 팬들에게 감사하다"
V12를 달성한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35년만에 팬들 앞에서 카퍼레이드를 진행하며 우승 분위기에 정점을 찍었다.KIA는 30일 오후 2시 동구 금남로5가역부터 전일빌딩 245를 거쳐 5·18민주광장까지 1.2㎞ 구간에서 한국시리즈 V12 우승을 축하하는 카퍼레이드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올 시즌 KIA를 향한 뜨거운 응원을 보낸 팬들과 광주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에 진행됐다. 선수단은 광주시가 어렵게 구한 노란색 오픈형 2층버스에 올라 도심을 지나며 자리에 운집한 1만여명의 팬들을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20여분2024.11.30@ 김종찬 -
'우승의 상징' 카퍼레이드, 35년만에 펼쳐진다
"12번째 우승은 모두 팬들과 시민들의 사랑 덕입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광주시가 오는 30일 오후 2시 동구 금남로5가역부터 5·18민주광장까지 1.2㎞ 구간에서 KIA의 한국시리즈 V12 우승을 축하하는 카퍼레이드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올 시즌 KIA를 향한 뜨거운 응원을 보낸 팬들과 광주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사됐다. 선수단은 오픈형 차량에 올라 도심을 지나며 팬들을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카퍼레이드는 차량이 금남로5가역을 출발해 금남로공원과 전일빌딩245를 거쳐 5·18민주광장까지 행진한다. 도착지인2024.11.28@ 이재혁 -
'아사니 결승 득점' 광주FC, 상하이 제압
프로축구 광주FC가 상하이 선화를 꺾고 아시아무대 강세를 이어갔다.광주는 2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ACLE리그 스테이지 5차전'에서 상하이 선화에 1-0으로 승리하며 동아시아 그룹 2위를 공고히 했다.아시아무대에서 연승을 내달리던 광주는 지난 고베와 경기에서 0-2로 패해 기세가 꺾였다. 이번 경기에서 패했더라면 자칫 위기와 마주할 뻔 했지만 상하이를 잡으며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다. 동시에 4승1패 승점 12점(2위)으로 4승 1무 승점 13점(1위)의 고베를 승점 1점차로 맹추격하는데 성공했다.광주는 이2024.11.28@ 이재혁 -
'2연승' AI페퍼스 '정관장 포비아' 탈출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정관장 공포증을 극복하고 창단 2번째 연승에 시동을 걸었다.AI페퍼스는 2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정관장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6, 17-25, 25-23, 25-20)로 승리했다. 지난 한국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승리하며 지긋지긋했던 7연패의 늪에서 탈출한 AI페퍼스는 곧바로 연승을 내달리며 반등을 예고했고 순위를 5위(3승 7패 승점 9점)까지 끌어올렸다.이날 승리의 주역은 이한비였다. 이한비는 홀로 20득점(공격성공률 552024.11.28@ 이재혁 -
35년만 카퍼레이드...선수단 어떤 차 타나?
12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린 호랑이군단이 지난 1989년 이후 35년 만의 도심 카퍼레이드를 실시하게 되면서 선수단이 어떤 차를 타고 시가지를 행진하는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광주시는 오는 30일 오후 2시 동구 금남로5가역부터 5·18민주광장까지 1.2㎞ 구간에서 KIA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V12' 우승을 축하하는 카퍼레이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사령탑 이범호 감독을 비롯해 주축 선수인 양현종, 나성범, 김선빈, 김도영 등 선수단이 참여한다. 이들은 2층 버스에 올라 도심을 달2024.11.28@ 이재혁 -
'슈퍼스타' 김도영, 이번엔 GG 정조준
역대 최연소 MVP에 빛나는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김도영이 다시 한 번 트로피 수집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엔 황금장갑이 그의 목표다.KBO는 27일 '2024 신한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후보를 공개했다.전체 포지션에 걸쳐 81명의 후보 중 최고 활약을 펼친 10명 만이 황금 장갑의 주인이 되는 영광을 누린다.우승팀 KIA는 김도영을 비롯해 가장 많은 10명의 후보를 배출하며 골든글러브 풍년을 예고하고 나섰다.골든글러브 후보의 선정 기준은 투수의 경우 규정이닝을 충족하거나 10승 이상, 30세이브, 30홀드 이상 중 한2024.11.27@ 이재혁 -
이범호 KIA 감독 "김도영 올해 성적 내년까지 유지하길"
"(김)도영의 MVP 수상을 축하합니다. 올 시즌 성적을 내년에도 유지하길 바랍니다."호랑이군단을 7년만의 프로야구 정상으로 올려놓은 이범호 감독과 한국시리즈 MVP 김선빈이 무등일보 본사 편집국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이 감독은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MVP에 오른 김도영을 축하하며 내년 시즌 활약을 다짐했다.이 감독은 "우승하고 1달이 지났다. 인사를 많이 다니다 보니 실감이 나고 가는 곳마다 반겨주시고 불러주시다 보니 '아 내가 우승을 했구나'라는 것이 굉장히 와닿고 있다"고 웃었다.2024년 시2024.11.26@ 이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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