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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세심한 공감으로 따뜻한 행복 동구 완성할 것쪽방촌은 도시재생과 재개발로 인해 생긴 빈부격차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다. 2024년 갑진년(甲辰年) 가장 먼저 발길이 향한 곳은 대인동의 쪽방촌이었다.해마다 의례적으로 하는 시무식2024.01.04@ 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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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하천관리, 국가 차원의 전폭적 지원 필요우리는 기후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 뉴스에서도 세계 각국의 기상이변과 피해 소식이 낯설지 않은 요즘이다. 전 세계적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2021년 중국 허난2024.01.03@ 송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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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남의 미식 관광은 정남진 장흥한우로 시작과거 농촌에서 대부분 농사일과 퇴비생산 등 '농경'에 큰 역할을 담당했던 한우는 이제 농업의 기계화와 국민소득의 증대로 최고급 육질의 소고기를 찾는 국민 기호에 따라 '육용'의 가2023.12.28@ 윤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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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혜 축제 참관기
2023.12.27@ 황광우 -
[기고] 2024년 증시 어떻게 될까많은 전문가들이 2024년 '청용의 해' 국내증시는 '상저하고' 흐름을 예상하고 있다.국내 반도체 시장의 실적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주식시장을 견인 할 전망이다.올해 시장을 주도한2023.12.26@ 윤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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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의 삶과 기본권 유지에 부합하는 선거해야이번 주에 국회의원 후보자 여론조사 전화를 받았다. 어떤 후보자가 지역 국회의원에 적합할 것이며 특정 정당의 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로 적합할 것인지를 묻는 조사였다. 평소에는 의정활2023.12.21@ 박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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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건축설계사 아니고 건축사입니다
2023.12.21@ 강필서 -
[기고] 지역의 미래를 위한 통 큰 결단···주민들만이 할 수 있다올해 4월 '광주 군 공항 이전 특별법'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특별법' 이 쌍둥이법으로 제정되어 군 공항 이전사업 및 지원사업에 대한 국가 지원 근거가 마련됐다.이에 따라 대구2023.12.20@ 성극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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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기후변화에도 무너지지 않는 둑, 전남도지구촌의 기후는 해를 달리할수록 파괴적이고, 극한적으로 변모해가고 있다. 40도가 훌쩍 넘는 폭염지대, 몇 백 년만의 가뭄과 산불, 거대한 홍수, 사막지대의 폭우, 남·북극 지역2023.12.17@ 서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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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호남의 마지막 유학자 벽초 손평기 세상을 하직하다.대한민국에서 장기간 이어지는 초저출산현상은 인구의 지속 가능성을 넘어 국가존립기만마저 위협하고 있다. 한국은행에서는 중세 페스트보다 더 무서운 재앙이라고 경고한다. 우리 사회가 어2023.12.14@ 배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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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콩콩팥팥! 나는 농사짓는 도의원(道議員)이다
2023.12.13@ 김성일 -
[기고] 선생님은 어떤 일(업)을 하고 있소?일반 회사에서는 업(業)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여 그 힘을 활용하고자 노력한다. 이건희 삼성 회장은 업을 입체적인 사고를 통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기업이 영위하는 사업의2023.12.12@ 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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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재난을 극복하는 0.1%의 힘은 뭘까?세계적인 사회학자 울리히 벡은 35년 전 현대사회를 사회 전반에 걸쳐 위험이 내재되어 있는 '위험사회(risk society)'라 정의했다.벡 교수는 성찰과 반성 없이 근대화를 이2023.12.10@ 장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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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국과 비슷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은 한국 6·25전쟁과 흡사하여 아침 뉴스를 들으면 가슴이 저려온다. 이제 우리는 70년전 한국전쟁을 종식시킨 정전협정(1953)을 어떻게 봐야 할까?정전협2023.12.07@ 공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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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꼭꼭 숨기고 싶은 나의 마을, 나의 해남나는 땅끝에서 일몰이 가장 아름답기로 소문난 한적한 어촌마을 '중리' 마을을 자주 들른다. 드라마 허준의 유배지 촬영장소가 되면서 꼭꼭 숨겨져 있던 나의 중리 마을은 관광지로 유명2023.12.06@ 박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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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여론이라 불리는 수치(數値)의 함정연일 이슈 선점을 위한 정책 화두를 쏟아내고, 이해득실을 고려한 정쟁의 화두가 미디어를 달구고 있다.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네 달여 남짓 남은 시점에 각각의 해법 모색을 위한 다2023.12.03@ 김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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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삔 돌이와 뻔 순이얼굴이 두꺼운 사람을 말할 때 뻔뻔스럽다고 한다. '뻔' 이 들어 간 말로, 남의 물건을 훔치려다가 들킬 뻔했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뻔 질이, 하마터면 크게 사고 칠 뻔했다.2023.11.23@ 한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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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개방형 광역수장고 건립에 거는 기대광주 혹은 그 인근에 개방형 광역수장고가 건립된다고 한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을 포함하여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그리고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을 수장함과 아울러 누구나 쉽2023.11.22@ 천득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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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조국 광복에 앞장선 선배 교사들을 추모하며 - '무등독서회' 회원을 중심으로필자는 최근 전남교육청 지원으로 '독립운동가 교사가 되다'라는 책을 집필한 적이 있다. 필자가 본서를 집필하려 한 까닭이 있었다. 필자는 '판결문으로 본 광주 전남 3·1운동'과2023.11.19@ 박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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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김장, 한국인의 정체성을 나누는 문화어느덧 아침 최저기온이 0℃ 이하를 오르락내리락하는 초겨울 날씨가 되었다. 예부터 겨울의 시작인 입동(立冬) 시기가 11월 7~8일부터였음을 고려해보면 겨울 동안 먹을 다량의 김치2023.11.16@ 장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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