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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 만에 또 만난 KIA-LG···가을 외나무다리서 다시 승부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가 닷새 만에 다시 만난다. 이번에는 정규시즌 3위를 건 승부가 아닌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걸린 가을야구다.KIA는 오는 17일 오후 2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LG와 2026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LG가 지난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두산을 4-1로 꺾으면서 대진이 확정됐다.최근 맞대결 흐름은 KI2026.10.15@ 차솔빈 -
“보너스 게임이라 생각하고 즐기겠다”···'섹시투수' 전상현, 준PO 앞두고 각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믿을맨이자 투수조장인 전상현이 가을야구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KIA는 정규시즌 막판까지 이어진 치열한 순위 싸움 끝에 3위를 확정하며 LG와의 준플레이오프 승부를 앞두고 있다. 시즌 막판 불펜에서 연투와 긴 이닝까지 소화하며 힘을 보탠 전상현에게도 의미가 남다른 결과였다.전상현은 “선수들 모두가 3위와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정말 간2026.10.15@ 차솔빈 -
정규시즌 끝, 이제는 가을야구 시작···KIA의 시간은 지금부터
길었던 정규시즌이 끝나고 이제 호랑이 군단의 시선은 가을야구로 향한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지난 12일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79승2무63패, 승률 0.556을 기록했다. 최종 순위는 3위. 치열했던 순위 경쟁 끝에 준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손에 넣으며 보다 여유롭게 포스트시즌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KIA는 짧은 휴식을 마2026.10.13@ 차솔빈 -
'45홈런+역전의 주인공까지'···슈퍼스타 김도영 "야구 인생 최고의 날"
“야구 인생 동안 때려낸 홈런 중 최고입니다. 이제 남은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는 물론 우승까지 최대한 높게 올라가겠습니다.”슈퍼스타 다운 역전 결승 투런포의 주인공이 된 김도영이 벅찬 소감을 밝혔다.김도영은 12일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모두들 제가 칠 수밖에 없는 좋은 상황을 만들어 줬다”며 “정말 운도 따라주면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2026.10.12@ 차솔빈 -
'결국 3위 지켜냈다' KIA, LG에 4-2 짜릿한 승리···준PO 직행 성공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LG와의 최종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2026 KBO리그 정규시즌을 마무리하는 한편, 준플레이오프 직행에 성공했다.KIA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LG와의 홈 최종전 경기에서 4-2로 이겼다.이날 경기에서 사력을 다한 KIA는 시즌 전적 79승 3무 63패(승률 0.5562026.10.12@ 차솔빈 -
'투수조 전원 비상대기' KIA, 최종전 전력 대결 예고
호랑이 군단이 최종전에서 3위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이범호 감독은 12일 경기 전 인터뷰에서 선발 라인업 구상과 총력전 각오를 밝혔다. 이날 라인업에서는 박정우가 1번 타자로 나섰고, 박재현은 2번으로 나서게 됐다. 선발투수는 양현종.이 감독은 “박정우가 기록상 임찬규 공을 잘 보고 쳤다. 박재현보다 임찬규 상대로 기회 창출이 뛰어난 것 같아서 1번2026.10.12@ 차솔빈 -
KIA 거포 신인 이호민 "롤모델은 이범호 감독···안우진과 맞붙고 싶어"
“좋은 선수로 성장해 KIA의 승리에 좀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에 1라운드 3순위로 지명된 신인 내야수 이호민이 입단 소감과 함께 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당찬 포부를 밝혔다.지난 11일 입단식을 위해 신인 동기들과 함께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를 찾은 이호민은 “광주를 방문하는 것이 처음이다. 생각했던 것보다 야구장이 훨씬2026.10.12@ 차솔빈 -
'만루홈런에 와르르' KIA, 롯데에 1-4 패배···최종전까지 순위싸움 치른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아쉽게 패하며 결국 최종전에서 LG트윈스와 3위자리를 두고 단판승부를 벌이게 됐다.KIA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1-4로 졌다.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올러는 5.2이닝 6피안타 4실점 2사사구 5탈삼진으로 역투를 펼치는가2026.10.11@ 차솔빈 -
3위 확정 사활 거는 KIA, 이범호 감독 "전상현 등 가용 인원 모두 대기 중"
이범호 감독이 롯데와의 승부에 앞서 최종전 로테이션 구성을 마무리지었다.이범호 감독은 11일 경기 전 인터뷰에서 “오늘 KIA가 3위를 확정짓지 못하면 내일 LG와의 최종전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며 “만약 오늘 자력 3위를 확정지으면 원래는 김태형이 등판하려 했지만, 태형이가 열감이 있다고 해서, 황동하를 올리려 생각 중이다”고 말했다.연투에 나섰던 전상현2026.10.11@ 차솔빈 -
'도나스 홈런잔치 폭발' KIA, SSG에 8-5 짜릿한 승리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SSG랜더스와의 홈 경기 도나스 타선의 폭발에 힘입어 승리하며 3위를 확정지을 매직넘버를 1로 줄였다.KIA는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SSG와의 홈 경기에서 8-5로 이겼다.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시라카와는 4이닝 4피안타 3실점 2사사구 2탈삼진으로 역투를 펼쳤다.2회말2026.10.10@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