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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완전체' KIA, 상위권 점프 과제는
상승동력이 강력한 호랑이군단이 산뜻하게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후반기를 시작한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나성범, 김선빈, 이의리 등이 합류한 채 후반기 일정을 시작한다. 전반기 막판 잠시 이탈했던 최형우도 합류한다. 주축선수들이 빠진 가운데서도 리그 4위로 전반기를 마감했기 때문에 이들이 모두 돌아온다는 것 하나로 KIA의2025.07.17@ 이재혁 -
위기서 빛난 이범호표 '믿음의 야구'
주축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위기에 빠진 호랑이군단을 구한 것은 역시 우승감독의 존재였다.이범호 감독은 퓨처스 총괄 시절 파악한 선수들의 특장점을 바탕으로 적재적소에 함평타이거즈들을 배치해 부상선수들의 공백을 최소화했다.이 감독은 처음으로 지휘봉이 주어졌을 당시에도 전임 감독의 사법리스크로 인해 팀의 분위기가 뒤숭숭한 상황을 빠르게 정리했다. 이번에도 그만의 위2025.07.16@ 이재혁 -
'위기를 기회로' 챔피언 일깨운 함평 타이거즈
"위기가 곧 기회였다."주축 선수들의 부상에도 호랑이군단은 전반기를 4위로 마쳤다.'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시즌 전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나성범, 김도영 같은 선수들이 없이 일궈낸 성적이라는 것을 떠올리면 합격점을 줄만하다. 성영탁, 오선우, 김호령, 박민 같은 1군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선수들이 분투를 한 덕이다.KIA는 시즌 초반부터 곽도규, 황동하,2025.07.15@ 이재혁 -
'디펜딩챔피언' KIA, 부상·부진에 종이호랑이 전락
10개 구단 중 4위. 45승 3무 40패 승률 0.529.프로야구 '디펜딩챔피언' KIA타이거즈의 2025시즌 전반기가 마감됐다.지난 해 압도적인 전력을 앞세워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일궈낸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숱한 전문가들로부터 '절대 1강'으로 꼽혔다.FA로 이탈한 필승조 장현식의 공백을 조상우를 영입해 매웠다. 3년간 KIA의 외야를2025.07.14@ 이재혁 -
"지원군 온다" KIA, 부상병 트리오, '복귀 준비 완료'
"천군만마가 돌아올 채비를 마쳤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후반기 순위에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까. 우선 재활을 마친 나성범, 김선빈, 이의리가 복귀전 마지막 점검을 마무리했다.이들은 지난 9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던 '2025 퓨처스리그' NC다이노스와 경기에 나란히 선발출장했다. 이의리는 선발투수로, 김선빈은 2번타자 겸 2루수, 나성범은 3번타자 겸2025.07.10@ 이재혁 -
'또 악재' KIA최형우, 전반기 아웃
전반기 막판 가장 중요한 일전을 치르고있는 호랑이 군단에 또 다시 악재가 발생했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해결사' 최형우가 오른쪽 허벅지를 부여잡았다.최형우는 지난 8일 한화이글스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경기에 KIA의 4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첫 타석부터 기분좋은 안타를 때려낸 최형우는 32025.07.09@ 이재혁 -
'전반기 최고 히트상품' 김도현, "타이거즈 대표 선수 되고파"
"KIA에서 오래 선수생활 하면서 타이거즈를 대표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향후 10년간 마운드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를 찾은 듯하다. KIA선발진의 한 축을 책임지고 있는 우완투수 김도현이 주인공이다.선발진에 합류해 풀타임 첫 해를 소화하고 있는 김도현은 전반기 16경기에 등판해 90.2이닝을 던졌고 4승 3패 평균자책점2025.07.08@ 이재혁 -
'더위도 잊었다' 챔피언스필드, 금토일 연속 만원관중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대약진이 이어지자 팬심도 덩달아 들끓고 있다. 한여름 폭염경보도 챔피언스 필드를 찾는 팬들의 야구열정을 막기엔 역부족이다.'디펜딩챔피언' KIA는 올 시즌 전 숱한 전문가들로부터 '절대 1강'으로 꼽혔다. 그러나 막상 시즌이 시작하자 김도영, 박찬호, 나성범, 김선빈, 곽도규 등 전력의 핵심을 이루는 선수들의 줄부상이 이어졌고 한때2025.07.07@ 이재혁 -
'아쉬운 3회' KIA, 2위서 하루 만에 4위로
여름보다 뜨거운 상승세를 질주하던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하루 쉬어간다.KIA는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서 2-5로 석패했다.KIA의 연승은 3에서 중단됐고 시즌 37패(45승 3무)째를 당하며 승률이 0.549로 하락했다. 동시에 공동 4위그룹인 롯데, LG트윈스에게 0.2025.07.06@ 이재혁 -
KIA 김호령의 각성 "그때 감독님 말 들었더라면..."
"그때 김기태 감독님 말씀을 들었더라면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요."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여름의 기적을 써내려가고 있다. KIA는 6일 경기 전까지 올 시즌 45승 3무 36패 승률 0.556으로 한화이글스에 3경기차 뒤에 선 단독 2위를 기록하고 있다.주축 선수들의 부상, 부진 속에 한때 최하위까지 쳐지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구겼는데 어느덧 순위를2025.07.06@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