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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문 '뻥' KIA, 이대로는 5위도 힘들다
허리가 흔들린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어려운 후반기 초반을 보내고 있다.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다툼이 한창인 팀들과 맞대결에서 승리해야 하지만 불펜이 흔들리면서 좀처럼 웃지 못하고 있다.KIA는 27일 경기 전까지 46승 3무 45패 0승률 0.505로 리그 5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후반기가 막 시작했던 지난 18일에는 45승 3무 40패 승률2025.07.27@ 이재혁 -
'충격의 8회' KIA, 스윕 못피했다
호랑이군단이 충격의 스윕을 당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LG트윈스와 경기에서 0-8로 패했다. 경기 막판까지 팽팽한 승부를 펼쳤으나 8회 한이닝에 대거 실점하며 일순간 무너졌다. 앞선 2경기에서도 내리 패한 KIA는 이번 패전으로 LG와 시리즈에서 스윕을 당했다.KI2025.07.24@ 이재혁 -
KIA "추격은 하되 역전은 없었다"
"단 한번도 리드를 잡지 못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뼈아픈 패전을 당했다.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LG트윈스와 경기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5-6으로 패했다. 전날에 이어 2연패를 당한 KIA의 시즌 성적은 46승 3무 42패 승률 0.523이 됐다.전날 뼈아픈 패전2025.07.23@ 이재혁 -
'151km’ 수호신 정해영의 부진, 무엇이 문제인가
호랑이군단의 수호신 정해영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지난 22일 LG트윈스와 경기에서 7-9로 패했다. 그러나 단순한 패배가 아니었다. 7-4로 앞선 9회 초 마무리 정해영을 마운드에 올렸으나 정해영이 박해민에게 3점 홈런을 맞는 등 0.1이닝 4실점으로 무너졌고 그를 구원해 등판한 조상우 역시 추가 실점하며 순식간에 리드를 빼앗겼다.2025.07.23@ 이재혁 -
'다잡은 경기 놓쳤다' KIA, '수호신' 정해영 와르르
믿었던 마무리투수가 무너졌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LG트윈스와 경기에서 믿을 수 없는 패배를 당했다. 9회 초 1아웃까지 7-4로 앞섰지만 순식간에 역전을 허용하면서 7-9로 패하고 말았다.41패(46승 3무)째를 당한 KIA는 승률이 0.529로 하락했다. 동시에2025.07.22@ 이재혁 -
'드디어 뛴다' KIA 김도영, 복귀 준비 착수
'2024 KBO MVP' 김도영의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22일 김도영의 재검진 소식을 전했다.KIA관계자는 "22일 김도영이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재검진을 완료했고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전했다.이어 "지난 15일부터 김도영은 가벼운 캐치볼과 티배팅을 소화하고 있었다. 23일부터 러닝 포함 모든 기술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2025.07.22@ 이재혁 -
'KBO 전구단 울렸다' 위즈덤, "홈런은 언제나 즐거워"
"팀원들이 축하해주기 전까지는 전구단 상대 홈런 기록을 몰랐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고 이 홈런을 계기삼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패트릭 위즈덤이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에 없어선 안될 존재가 돼가고 있다. 위즈덤은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던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NC다이노스와 경기에서 KIA가 0-2로 뒤진 3회 말2025.07.22@ 이재혁 -
'417일만에 돌아온 에이스' 이의리, "건강한 투구에 만족"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좌완에이스 이의리가 돌아왔다. 가장 이의리다운 모습으로.이의리는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던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NC다이노스와 경기에 KIA의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지난해 5월 29일 이후 417일만에 1군 무대에 섰다. 팔꿈치 부상으로 기나긴 재활터널을 지나온 그는 오랜만의 등판에도2025.07.21@ 이재혁 -
KIA 이의리 417만에 돌아온 날, 위즈덤이 넘겼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이의리가 1년 2개월만의 복귀를 신고했다. 외국인타자 패트릭위즈덤은 이의리의 복귀를 홈런포로 환영했다.KIA는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NC다이노스와 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후반기 첫 승을 신고했다. 시즌 46승(3무 40패)째를 신고한 KIA는 승률을 0.535로2025.07.20@ 이재혁 -
속타는 KIA, 올러 팔꿈치에 향하는 눈
올 시즌 선수들의 부상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또 하나의 고민을 떠안았다. 외국인투수 아담 올러의 이탈이 장기화되고 있기 때문이다.올러는 올 시즌을 앞두고 KIA가 야심차게 영입한 외국인 에이스다. 전반기 16경기에 출전해 95이닝을 소화했고 8승 3패 평균자책점 3.03으로 제 몫을 했다. 평균 148km/h의 직구와 슬러브의 위력2025.07.20@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