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호 감독 "정해영, 300SV도 넘어서길"
"몸 관리를 잘하고 젊은 선수이기 때문에 오래오래 잘해주길 바란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정해영이 두산 베어스와 17일 더블헤더 경기에서 세이브를 추가하면서 선동열 전 감독을 넘어 개인 통산 133세이브를 달성했다. KIA의 사령탑인 이범호 감독은 정해영의 활약을 축하하며 "앞으로 300세이브까지도 넘어서길 바란다"고 덕담을 남겼다.세이브는 3점차 이내2025.05.18@ 이재혁 -
'정해영 타이거즈 최다SV' KIA, 위닝시리즈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롯데자이언츠와의 시즌 2번째 시리즈에서도 위닝시리즈를 거뒀다.KIA는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정규시즌'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서 7-6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시즌 19승(22패)째를 거둔 KIA는 승률을 0.463으로 끌어올렸고 순위도 7위로 점프했다. 이날 세이브를 올린 정해영은2025.05.15@ 이재혁 -
윤영철 돌아왔지만 KIA, 타선침묵에 울었다
8안타, 2볼넷 무득점.프로야구 KIA타이거즈에 선발투수 윤영철이 돌아왔다. 그러나 윤영철이 팀을 승리로 이끌지는 못했다.KIA는 1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정규시즌'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서 0-4로 패했다. 시즌 22패(18승)째를 당한 KIA는 승률이 0.450으로 하락했다.KIA는 경기에서 박찬호(유격2025.05.14@ 이재혁 -
울상짓던 KIA, 김도현 성장세에 웃는다
'연패는 끊고 연승은 잇는다' 에이스의 덕목이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에 새로운 에이스가 등장한 것 같다. 주인공은 우완투수 김도현이다.김도현은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정규시즌'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5.1이닝 동안 1실점으로 쾌투하며 시즌 2승을 신고했다. 동시에 팀의 연패도 2에서 멈춰세2025.05.14@ 이재혁 -
'연패탈출' KIA, 상대 5연승은 저지한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연패에서 탈출했다. 공교롭게 상대 연승을 저지하면서다.KIA는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정규시즌'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시즌 18승(21패)째를 거둔 KIA는 시즌 승률을 0.462까지 끌어올렸다.선발투수로 나선 김도현의 쾌투와 중심타자 김도영의 결승타에 힘입었2025.05.13@ 이재혁 -
KIA 나성범, 복귀까지 최소 한 달 걸린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캡틴' 나성범이 복귀할 때까지는 아직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다.이범호 KIA감독은 13일 "나성범이 MRI를 찍었는데 기술훈련에 돌입할 때까지 3~4주 정도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고 밝혔다.나성범은 지난 달 26일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첫 타석 이후 오른쪽 종아리에 불편함을 느2025.05.13@ 이재혁 -
[KIA 주간전망] 위기의 호랑이군단, 홈 6연전서 반등할까
주축 선수들의 잦은 부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호랑이군단이 외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6연전을 벌인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이번 주 주중 롯데자이언츠, 주말 두산베어스를 차례로 만난다. 지난주 KIA는 어린이날 9연전의 마지막 시리즈를 키움히어로즈와 가졌다. 목요일 휴식을 취한 후 SSG랜더스와 주말 경기를 벌였다. 키움에게는 2승1패 위닝시리2025.05.12@ 이재혁 -
'충격의 부진' KIA네일, 1점대 ERA 붕괴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시즌 최악투를 펼쳤다. 1점대 초반을 자랑하던 평균자책점도 2점대로 치솟았다.네일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정규시즌' SSG랜더스와 경기에 KIA의 선발투수로 선발등판했다. 경기 전까지 네일은 올 시즌 8경기에서 49.2이닝을 던져 2승 평균자책점 1.09로2025.05.11@ 이재혁 -
'충격' KIA 황동하, 교통사고로 전치 6주 판정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투수 황동하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했다.KIA는 "투수 황동하가 8일 오후 숙소 근처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며 "선수가 곧바로 송도 플러스 병원으로 옮겨져 CT 및 MRI검사를 받았으며 요추 2번과 3번 황돌기 골절로 6주간 보조기 착용 및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스프링캠2025.05.09@ 이재혁 -
'우승후보' KIA, 이제는 올라갈 때다
생각보다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시즌은 길다. 앞으로가 더 중요한 이유다.'절대 1강', '우승 후보'라는 칭송을 받았던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정작 시즌이 시작한 지 1달이 넘게 지났건만 좀처럼 경기력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KIA는 7일 경기 전까지 올 시즌 34경기에서 16승 18패 승률 0.471로 5할 승률 밑을 맴돌고 있다. 순위2025.05.07@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