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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도현 "2025년 첫 번째 목표는 건강"
"올해는 무조건 건강하게 풀 시즌을 소화하고 싶습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또 하나의 히트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지명한 내야수 윤도현이 그 주인공이다.윤도현은 KIA구단은 물론 팬들로부터 기대를 한몸에 받는 내야 유망주다. 입단 후 3년간 통산 7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적은 표본에서 보여준 모습이2025.02.02@ 이재혁 -
KIA 김도영 "작년보다 더 좋은 기록으로"
"모든선수는 유지가 아닌 성장이 목표입니다. 준비를 잘해서 돌아오겠습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어바인으로 떠났다. KIA는 오는 25일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올 시즌 통합우승 2연패를 이룩하겠다는 각오다.2024년 최연소 최소경기 30홈런-30도루, 최연소 내추럴 사이클링히트 등 다양한 기록을 양산하며 슈퍼스타 반열에 오른 김도영도2025.01.23@ 이재혁 -
[인터뷰] '슈퍼스타' KIA 김도영, 연봉도 KBO 새역사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내야수 김도영과 4년차 최고 연봉대우로 재계약 협상을 마무리지었다.김도영은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지난 시즌 연봉(1억원)보다 4억원 인상된 5억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이는 KBO리그 역대 4년차 연봉 최고액으로, 종전 4년차 연봉최고액인 이정후(키움)의 3억9천만원보다 1억1천만원 높은 금액이다.연봉 인상률은 400%로2025.01.21@ 이재혁 -
부진했던 AG금메달리스트, KIA V13 퍼즐 될까
'절치부심'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핵심 좌완 불펜 최지민에게 어울리는 단어다.지난 2022년 2차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KIA에 입단한 최지민은 담금질을 거쳐 2023년 잠재력을 터트렸다. 그해 58경기에 출전한 그는 59.1이닝을 던져 6승 3패 12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2.12를 기록하며 단숨에 리그 최정상급 불펜투수로 거듭났다.시즌을 마친 후에2025.01.15@ 이재혁 -
[2025년 신년 특집] 'V12' KIA, 타이거즈 왕조 2기 구축 위해 달린다
◆'왕조 수립' 위한 전력보강 몰두시즌이 끝난 직후 감독과 단장, 프런트 회의를 여는 등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KIA다.KIA는 시즌 후 열린 FA시장에서 필승조 장현식을 잃었다. 장현식의 잔류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52억원을 보장한 LG트윈스의 제안을 이기지 못했다. 총액 기준으로 엇비슷한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선수는 보장액에 솔깃할2025.01.01@ 이재혁 -
'소문이 사실로' KIA, 라우어 대신 올러 택했다
소문이 사실이 됐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에릭라우어를 대신할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KIA는 외국인 투수 아담올러(AdamOller, 우투우타, 1994년생)와 계약금 20만달러, 연봉 60만달러, 옵션 20만달러 등 총액 100만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올러의 KIA행은 지난 11월 중순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됐다. 미국 현지에서 기2024.12.16@ 이재혁 -
'테스형 대신 위즈덤?' KIA "긍정적 검토 중"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메이저리그에서 3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때려낸 거포 외국인 타자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CBS스포츠'는 15일 '패트릭 위즈덤이 한국으로 향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KIA는 기존 외국인 타자인 외야수 소크라테스브리토를 대신해 내야수 페트릭위즈덤과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인다.위즈덤은 1991년생 우투2024.12.15@ 이재혁 -
우승팀 자존심 살렸다...KIA 황금장갑 3명 배출
호랑이군단이 환상적인 피날레를 펼쳤다. '2024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우승팀의 자존심을 드높인 것이다.KIA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3루수 김도영, 유격수 박찬호, 지명타자 최형우 등 3명이 각 포지션에서 골든글러브의 영예를 안았다.앞서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에서 12024.12.13@ 이재혁 -
'우승팀의 자존심' KIA, 황금장갑 몇명 배출할까
2024년 프로야구 최강팀 KIA타이거즈가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도 웃을 수 있을까. LG트윈스와 함께 가장 많은 10명의 후보를 배출한 KIA가 몇 명의 수상자를 배출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2024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1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골든글러브는 각 포지션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 10명에게 주어지는 영예다.2024.12.12@ 이재혁 -
KIA 곽도규 "타이거즈로 뭉쳐서 KS2연패 도전"
"(장)현식이 형의 공백이 있지만 타이거즈 하나돼서 이겨낼 수 있습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올 시즌 또 하나의 히트상품을 배출했다. 지난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에 5라운드 42순위로 지명된 곽도규는 데뷔 2년만에 잠재력을 실현시켰다.곽도규는 올 시즌 71경기에 출전해 55.2이닝을 소화했고 4승 2패 2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3.56으2024.12.03@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