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뎁스 시험대...MVP공백 메워라
호랑이 군단이 시즌 개막과 함께 이탈한 '2024 KBO MVP' 김도영의 공백과 마주했다. 김도영의 이탈이 한달 가량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그가 복귀할 때까지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가 시즌 초반 순위를 가름할 것으로 보인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이번 주 초반 키움 히어로즈와 홈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3연전을 벌인 후 대전으로 이동해 한화 이글스2025.03.24@ 이재혁 -
'V13 열차 출발' KIA, 개막 시리즈 '장군 멍군'
13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호랑이군단이 공룡군단과 개막시리즈에서 1승 1패씩을 사이좋게 나눠가졌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22일과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NC다이노스와 경기에서 1승 1패 장군멍군을 불렀다.먼저 웃은 것은 KIA다. 22일 개막전에서 KIA는 8회 빅이닝을 만들며 '뒷심'을 발2025.03.23@ 이재혁 -
'불혹의 해결사' KIA 최형우 "개막전은 늘 설레"
"항상 시작은 새롭고 재밌는 것 같습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불혹의 해결사' 최형우가 개막전부터 타점 생산에 돌입했다.최형우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K KBO 정규시즌' NC다이노스와 개막전에서 8회 2타점 결승타로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최형우의 2타점 적시타를 시발점으로 KIA는 8회만 8점을 대거 득점2025.03.23@ 이재혁 -
'개막부터 악!' KIA 김도영, 2주 후 복귀시점 나온다
2025 시즌 개막전에서 불의의 부상을 당한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김도영의 복귀 시점이 2주 후에 나올 듯하다.김도영은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NC다이노스와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개막전, 3회 안타 출루 후 베이스 러닝을 하는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호소했다.곧바로 윤도현과 교체된 김도영은 구단 지정병원인2025.03.23@ 이재혁 -
'1사 만루에서 갈렸다' KIA, 2년 연속 개막전 승리
6회 초와 8회 말 두 번의 1사 만루에서 승패의 향방이 정해졌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NC다이노스와 시즌 개막전에서 9-2으로 승리했다. KIA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개막전 승리를 쟁취했다.경기에서 KIA는 1번 박찬호(유격수)-2번 김도영(3루수)-3번 나성2025.03.22@ 이재혁 -
'대형 악재' KIA 김도영, 햄스트링 손상
개막전부터 교체된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김도영의 부상이 햄스트링 손상으로 드러났다.김도영은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정규시즌' NC다이노스와 경기에서 3회 경기 도중 교체됐다.안타를 때려낸 후 베이스 귀루 과정에서 왼쪽 허벅지를 부여잡았다.곧바로 구단 지정병원인 선한병원으로 이동해 MRI 검진을 받은 김도2025.03.22@ 이재혁 -
'시작부터 악재' KIA 김도영, 부상교체
초반부터 대형 악재다. '2024 KBO MVP' 김도영이 주루플레이 과정에서 부상으로 교체됐다.지난해 타율 3할4푼7리 38홈런 109타점 40도루로 맹활약을 펼쳤던 김도영은 올해도 스프링캠프부터 시범경기까지 부상없이 완주하며 활약을 예고했다.그러나 시즌 개막전에서 부상 교체되며 팬들의 우려를 샀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김도영은 3회 초 2번째 타석에2025.03.22@ 이재혁 -
'2도영·4위즈덤' KIA, 개막전부터 풀악셀
'2025 신한 SOL BANK KBO정규시즌'이 시작됐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개막전부터 최상의 전력으로 경기에 임한다는 각오다.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타이거즈는 NC다이노스와 2025시즌 개막전을 갖는다.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거쳐 전열을 가다듬은 KIA는 올해도 통합우승으로 2년 연속 우승 및 V13에 도전한다.전날 챔피언스필드에2025.03.22@ 이재혁 -
'V13 준비 완료' 호랑이군단 "자! 달릴까"
야구팬들이 겨우내 손 모아 기다렸던 2025 KBO리그가 돌아온다. 지난해 7년 만의 통합우승으로 V12 금자탑을 세운 KIA타이거즈는 2년 연속 우승으로 타이거즈 왕조 3기의 서막을 열겠다는 각오다.전국구 인기구단인 KIA의 선전에 힘입은 KBO는 지난해 1천만 관중을 야구장으로 운집시키며 역대급 인기를 누렸다. 올해도 1천만 관중을 목표로 팀당 144경2025.03.20@ 이재혁 -
"KIA왕조, 아직 시작도 안했다" 입담 과시
"KIA왕조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2025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10개구단을 대표하는 감독, 선수들과 팬들이 모인 가운데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참가한 선수들은 저마다 입담을 과시하며 우승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KBO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타'를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했다.이날2025.03.20@ 이재혁


